from. me

Q. 25살, 나에게 가장 필요한 건 뭐?



[忍 참을 인]


진지하게 궁서체.



나는 딱 두 가지만 참으면 된다.
옷 사고 싶은 거,
식욕 못 참는 거 -> 결국 사 먹는 거 
고작 두 가지가 전부지만
앞에 '쓸데없는'이 붙으면 진짜 참아야 하는 거다.


참아보자.

쫌.


이렇게 한심한 도라에몽이 될 순 없어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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